TensorFlow 플랫폼에 추가된 What-If 툴 ~ 코드를 몰라도 모델 최적화가 가능!

구글이 대단한 도구 하나를 TensorFlow 플랫폼에 추가했습니다. 그 이름은 'What-if Tool'입니다. 이름에서 느낌이 딱 올 것입니다. 머신 러닝 모델 관련 트레이닝과 인퍼런싱 관련 분석 작업을 코드 한 줄 없이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도구입니다. 

모델 분석 작업은 코드를 잘 다룰 줄 알아야 할 수 있는 영역에 있었죠. 이를 구글이 '인간계'로 끌어내려올 것 같습니다. 이번에 소개된 도구는 모델을 평가하고, 디버깅을 하는 데 있어 개발 백그라운드가 있다면 좋겠지만, 없어도 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.

What-if 도구는 TensorBoard 웹 애플리케이션의 한 부분으로 제공됩니다. 물론 오픈 소스입니다. 이 도구의 특징은 인터랙티브한 방식으로 간편하게 머신 러닝 모델을 분석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. 주요 기능으로 인퍼런스(Inference) 결과를 시각적으로 보여주는 것, 데이터 포인트를 선택해 피처(Feature) 값을 자유롭게 편집할 수 있는 것, 개별 피처가 어떤 영향을 끼치는지에 대한 결과를 시각적으로 탐색하는 것 등을 제공합니다. 

깃허브 소개 페이지에 가면 데모도 몇 개 올라와 있습니다. 관심 있는 분은 데모를 직접 돌려 보면 주요 특징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습니다. 사람의 얼굴이 나온 사진 중 웃는 모습이 담긴 것을 구분해 내는 데모를 띄워 보니 UI가 매우 직관적이라 배우는 데 큰 어려움이 없을 듯하네요. 

다음 영상도 가볍게 한번 훑어보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. 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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