아이폰의 등장과 같은 설렘! 산업계가 공감하는 NVIDIA EGX Edge AI 플랫폼의 등장에 대한 느낌!

흔히 5G 시대를 초연결 사회라고 합니다. 초연결은 산업계의 비즈니스 방식도 바꾸고 있습니다. 관련해 IoT 장치, 로봇 등 수많은 기기가 연결되고 이들이 집, 사무실, 창고, 상점, 공장, 농장, 병원에서 이루어지고 있는 각종 작업을 지능적으로 혁신할 것이란 기대가 큽니다. 이것은 먼 미래의 이야기일까요? GTC 2020 젠슨황 NVIDIA CEO이 기조 연설을 통해 소개한 NVIDIA EGX Edge AI 플랫폼을 보면 ‘지금 당장 실현 가능한 일’이란 것을 직감할 수 있습니다.

현장에서 추론하고 행동하는 장치들!

초연결 시대의 IoT 기기와 로봇은 과거 자동화 장치처럼 사전에 프로그래밍 된 내용에 맞춰 정해진 동작만 하지 않습니다. 이들은 연결을 유지하면서 데이터를 수집하고, 처리할 뿐 아니라 인퍼런싱을 통해 스스로 학습하고, 예측하고, 이를 기반으로 행동합니다. 곧 다가올 미래에는 스스로 상황을 판단하고 결정하는 수준까지 이를 것입니다.

이런 지능이 어떻게 장치에 부여될 수 있을까요? 연결에 답이 있습니다. 장치는 작고 단순해 보이지만 이들과 연결된 것은 AI 데이터센터입니다. 물론 모든 기기가 AI 데이터센터와 직접 연결되는 것에는 무리가 있습니다. 중간에 뭔가 다리 역할을 할 것이 필요합니다. 장치가 쓰이는 곳은 지리적, 물리적으로 매우 방대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. NVIDIA는 생각을 바꾸어 접근합니다. 장치들이 쓰이는 현장에 작은 AI 데이터센터를 배치하면 어떨까? 장치와 직접 연결은 이 데이터센터를 이용하고 더 큰 계산과 분석, 트레이닝은 멀리 떨어진 주 센터와 연결을 하면 되지 않을까? 이런 생각으로 만든 것이 바로 NVIDIA EGX Edge AI 플랫폼입니다.